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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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40면상
2010/03/0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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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추클에 힘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혹시 정태원님 주소 알고계신지요.
제가 책을 보내드릴게 있는데 쪽지를 보내도 읽지않으셔서요.
부탁 드리겠습니다.-
acrobat
2010/03/0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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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arf골뱅이hanmail.net로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싸이가 개편되고 나서부터는 메인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쪽지가 왔는지 확인이 어려운 단점이 있죠. 어째 싸이는 개편할 때마다 불편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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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안
2010/02/1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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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고 해서 슬금슬금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맛난 거 많이 드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_)
올 한 해도 좋은 책 좋은 리뷰 보러 조용히(!) 자주 들르겠습니다>_< (유, 유령 인증 발언...;)-
acrobat
2010/02/1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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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안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님 정도면 이곳에서는 굉장히 댓글 많이 달아주시는 편이라는...-_ㅠ 여기서 만족하시 마시고 연말 블로그 결산 때는 댓글 순위에 올라주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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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n
2010/02/0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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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 안녕하세요
밀레니엄으로 검색하다 들어왔습니다
리뷰 잘 작성하시네요ㅠㅠㅠ
전 생각나는대로 쭉 쓰는데, 원래 별 생각없는건지 이거 뭐 발로 쓴 것 같습니다ㅋㅋㅋ
아 방명록에 남기는 건
자주 놀러오고싶어서 그렇구요ㅎㅎㅎ
밀레니엄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어서요
2부에서 처음 프롤로그가 잘 이해가 안되거든요
누구한테 잡혀있던 거죠;; 3부의 내용이 프롤로그로 쓰인건가요?ㅎㅎ
여쭤봐도 되겠죠? 부탁드립니다!!-
acrobat
2010/02/1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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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지 좀 지나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2부의 그 장면은 아마 리스베트가 불을 지른 후 정신병원에 갖혀 있던 장면 회상이 아니었던가요? 그 장면이 첫머리에 나왔던 이유는 리스베트가 초반에 휴양지에서 짧은 휴가를 즐기는 모습과 대비시켜, 그녀를 옭아매고 있는 과거는 아직 청산되지 않아다는 점을 상기시키려는 것 같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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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robat
2010/01/10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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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에 대한 제 입장은 팔리는 가격이 적절한 가격이라고 생각인지라...-_-a 독자들 중에서는 희귀본의 경우 가격을 높게 부르는 업자들에 대한 성토가 많많치 않지만, 그 가격에 사는 사람이 있다면 딱 그 정도 가치인 거죠.
그런데 말씀하신 책들은 그다지 높은 가격에 팔릴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일단 대부분의 책이 다른 판본으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니, 실질적으로 높은 가격을 매기려면 전질로 묶어야 하니까요. 하나씩 빠진 이를 채우려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인 아이템이겠지만, 또 문제는 이 시리즈를 구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씀하신 책들은 거진 갖고 있을 겁니다. 구하지 못하신 책들이 이 시리즈 중 가장 희귀하니까요. 아시다시피 이 시리즈도 날이 갈수록 안 팔려서-_- 뒤로 갈수록 찾아보기 힘들거든요.
그러니 두 번째 책을 제외하고는 낱권으로 팔릴 가능성은 그다지 높지 않다고 봅니다. 애초에 전집을 모으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빼도박도 못하는 헌책이니 제대로 된 가격을 매길 수도 없을 테고요. 이 시리즈를 가장 비싸게 파는 건 전집을 통째로 내놓는 거지만...-_-a
인터넷 헌책방에서는 대충 권당 10,000~15,000으로 형성되어 있지만 그건 업자들의 담합에 의한 페이크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가격을 그보다 적게 매긴다고 해서 또 팔리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니거든요. 이 시리즈는 의외로 사람 손을 많이 탄 편에 속하고, 중고로 구매했다가 다시 되파는 경우가 꽤 많으니까요. 그래서 몇 권을 제외하고는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더 희귀해지지도 않고 오히려 수요가 줄어드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결론은...앞에 두 권은 그냥 두 권씩 갖고 계시고 다른 책들은 정가의 70% 정도로 싸게 처분하시길 권합니다. 그런데 3월 전에 어떻게든 처분하실 생각이라면 아예 내놓지 말고 다른 책들을 줄여보시는 게 낫죠. 이런 종류의 책들은 기간을 정해두고 팔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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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리크
2010/01/07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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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언제가는 acrobat님 처럼 인기 블로그로.......
인기 폭발 미스터리 블로그 "캘러머티 타운" ("재앙의 거리"로 부르면 좀 그래서 말이죠.)-
acrobat
2010/01/0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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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 정도를 인기 블로그라고 하시면...-_-a
사실 내공 깊으신 분들은 그걸 잘 안 드러내시는 경향이 있어 좀 아쉬운데,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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