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비밀방문자 2010/08/25 09:55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acrobat 2010/09/05 18:41  [수정/삭제]

      저런...방명록을 너무 늦게 확인했네요...;; 어떻게 잘 구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2. 비밀방문자 2010/06/21 19:21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3. 괴도40면상 2010/03/05 17: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화추클에 힘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혹시 정태원님 주소 알고계신지요.
    제가 책을 보내드릴게 있는데 쪽지를 보내도 읽지않으셔서요.
    부탁 드리겠습니다.

    • acrobat 2010/03/05 23:38  [수정/삭제]

      sinarf골뱅이hanmail.net로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싸이가 개편되고 나서부터는 메인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쪽지가 왔는지 확인이 어려운 단점이 있죠. 어째 싸이는 개편할 때마다 불편해지는지...;;

  4. 키안 2010/02/14 15: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이고 해서 슬금슬금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맛난 거 많이 드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_)
    올 한 해도 좋은 책 좋은 리뷰 보러 조용히(!) 자주 들르겠습니다>_< (유, 유령 인증 발언...;)

    • acrobat 2010/02/15 10:56  [수정/삭제]

      키안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님 정도면 이곳에서는 굉장히 댓글 많이 달아주시는 편이라는...-_ㅠ 여기서 만족하시 마시고 연말 블로그 결산 때는 댓글 순위에 올라주시는 겁니다!!!

  5. naon 2010/02/09 23:36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 안녕하세요
    밀레니엄으로 검색하다 들어왔습니다
    리뷰 잘 작성하시네요ㅠㅠㅠ
    전 생각나는대로 쭉 쓰는데, 원래 별 생각없는건지 이거 뭐 발로 쓴 것 같습니다ㅋㅋㅋ
    아 방명록에 남기는 건
    자주 놀러오고싶어서 그렇구요ㅎㅎㅎ
    밀레니엄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어서요
    2부에서 처음 프롤로그가 잘 이해가 안되거든요
    누구한테 잡혀있던 거죠;; 3부의 내용이 프롤로그로 쓰인건가요?ㅎㅎ
    여쭤봐도 되겠죠? 부탁드립니다!!

    • acrobat 2010/02/12 08:34  [수정/삭제]

      읽은지 좀 지나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2부의 그 장면은 아마 리스베트가 불을 지른 후 정신병원에 갖혀 있던 장면 회상이 아니었던가요? 그 장면이 첫머리에 나왔던 이유는 리스베트가 초반에 휴양지에서 짧은 휴가를 즐기는 모습과 대비시켜, 그녀를 옭아매고 있는 과거는 아직 청산되지 않아다는 점을 상기시키려는 것 같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러주세요.

  6. 비밀방문자 2010/01/10 02:24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acrobat 2010/01/10 03:29  [수정/삭제]

      헌책에 대한 제 입장은 팔리는 가격이 적절한 가격이라고 생각인지라...-_-a 독자들 중에서는 희귀본의 경우 가격을 높게 부르는 업자들에 대한 성토가 많많치 않지만, 그 가격에 사는 사람이 있다면 딱 그 정도 가치인 거죠.

      그런데 말씀하신 책들은 그다지 높은 가격에 팔릴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일단 대부분의 책이 다른 판본으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니, 실질적으로 높은 가격을 매기려면 전질로 묶어야 하니까요. 하나씩 빠진 이를 채우려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인 아이템이겠지만, 또 문제는 이 시리즈를 구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씀하신 책들은 거진 갖고 있을 겁니다. 구하지 못하신 책들이 이 시리즈 중 가장 희귀하니까요. 아시다시피 이 시리즈도 날이 갈수록 안 팔려서-_- 뒤로 갈수록 찾아보기 힘들거든요.

      그러니 두 번째 책을 제외하고는 낱권으로 팔릴 가능성은 그다지 높지 않다고 봅니다. 애초에 전집을 모으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빼도박도 못하는 헌책이니 제대로 된 가격을 매길 수도 없을 테고요. 이 시리즈를 가장 비싸게 파는 건 전집을 통째로 내놓는 거지만...-_-a

      인터넷 헌책방에서는 대충 권당 10,000~15,000으로 형성되어 있지만 그건 업자들의 담합에 의한 페이크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가격을 그보다 적게 매긴다고 해서 또 팔리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니거든요. 이 시리즈는 의외로 사람 손을 많이 탄 편에 속하고, 중고로 구매했다가 다시 되파는 경우가 꽤 많으니까요. 그래서 몇 권을 제외하고는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더 희귀해지지도 않고 오히려 수요가 줄어드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결론은...앞에 두 권은 그냥 두 권씩 갖고 계시고 다른 책들은 정가의 70% 정도로 싸게 처분하시길 권합니다. 그런데 3월 전에 어떻게든 처분하실 생각이라면 아예 내놓지 말고 다른 책들을 줄여보시는 게 낫죠. 이런 종류의 책들은 기간을 정해두고 팔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 비밀방문자 2010/01/10 03:47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7. 메이즈리크 2010/01/07 01: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언제가는 acrobat님 처럼 인기 블로그로.......

    인기 폭발 미스터리 블로그 "캘러머티 타운" ("재앙의 거리"로 부르면 좀 그래서 말이죠.)

    • acrobat 2010/01/07 15:36  [수정/삭제]

      제 블로그 정도를 인기 블로그라고 하시면...-_-a

      사실 내공 깊으신 분들은 그걸 잘 안 드러내시는 경향이 있어 좀 아쉬운데,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세요.

  8. 청상 2009/12/12 17:15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타스틱 출간 재개 소식을 들었네요. 확인전화까지 왔구요. 말년병장은 기분이 참 좋답니다.

    • acrobat 2009/12/25 21:24  [수정/삭제]

      예, 일단은 다행입니다. 그런데 이 출판사도 전적이 꽤 화려한지라 불안감은 여전해요.

  9. 비밀방문자 2009/11/22 19:37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acrobat 2009/11/24 19:52  [수정/삭제]

      그런데 아직까지 '양'이라니...
      이제 '옹'으로 불러야 할 때가 아닌가?

  10. 비밀방문자 2009/11/19 15:58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