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Calamity Town: 그대를-사로잡는-마술-Q-E-D-증명종료-32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mcphisto.pe.kr/</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mcphisto.pe.kr/" />
  <subtitle type="html"></subtitle>
  <updated>2010-01-03T05:06:43+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euphemia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cphisto.pe.kr/753#comment1410" />
    <author>
      <name>(euphemia)</name>
    </author>
    <id>http://mcphisto.pe.kr/753#comment1410</id>
    <published>2009-04-28T21:10: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을 차리고 돌아와서, 문득 떠오르는 바 있어 마지막에 [쿠로호시 씨가 한 번쯤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던. &#039;트릭을 밝혀도 모두가 기뻐하는 마술&#039; 이야말로, &#039;추리물&#039;의 완벽한 정의가 아닌지요? :] 라는 내용을 추가하고 트랙백을 읽으러 왔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한 줄로 얼렁뚱땅 넘어가려 했던 것을, 꼼꼼하고 정확하게 써 주셨군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두 번째 에피소드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았던 것은, 소재가 제게는 상당히 취향 밖이라서요. ^^; 하지만 어떤 의미로 이 에피소드의 스타일은 [Q.E.D]의 정석 중에 정석인 것 같기도 해요. 장기 연재에서 캐릭터와 스타일을 지키는 것은 나름 중요한 일이고 해서...:]</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acrobat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cphisto.pe.kr/753#comment1417" />
    <author>
      <name>(acrobat)</name>
    </author>
    <id>http://mcphisto.pe.kr/753#comment1417</id>
    <published>2009-05-01T23:48: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작품도 초반 몇 권의 시행착오를 거쳐 그 스타일을 참 영리하게 잘 잡은 편이죠. 이렇게 고유한 스타일을 확립해 놓으니 몇몇 에피소드에서 덜컹거리는 일이 벌어져도 그다지 타격도 없고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