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화내지 마.

[同類]

It was an effort for her not to cry too. But she could not cry, because she had to tell him something, and she could not talk and weep at the same time. "Puso, I haven't spoken to you about this, and I'm sorry. I didn't think about it. I just didn't. Don't be cross with Mummy for that. Don't be cross with me."

She Stopped herself. She had said it. She had called herself his mother. She had not done that before; she had been Mma Ramotswe to the children, just as she was Mma Ramotswe to Mr. J. L. B. Matekoni. She had not watned to be their mother because she had been a mother, once, and was no longer. But that was wrong, so worng. Of course she was a mother. We could all be a mother, all of us; even a man could be a mother.

- <The Miracle at Speedy Motors (알렉산더 매컬 스미스)> 中 -



드...드디어!!!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mcphisto.pe.kr/trackback/879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비밀방문자 [2010/01/06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acrobat [2010/01/06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건 공개로 하셔야 홍보가 되죠!!
      널리 알려볼 테니 자주자주 써주세요...-_-)/

  2. 비밀방문자 [2010/01/07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acrobat [2010/01/07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그렇지 않아도 번역하신 것을 보고 그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야 한 판본에 집착하지 않는 나이브한 독자인지라 일단 뭐가 됐든 나오기만 해라...이런 생각이지만요.

  3. 비밀방문자 [2010/01/12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acrobat [2010/01/12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작가를 좋아하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스밀라...>는 굉장히 좋아하지만 <에라스무스...>는 작가가 자폭했다고 보는 입장이어서요. 이제 삼세 번이면 어느 정도 기준이 생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으하하하하!

  4. 비밀방문자 [2010/01/18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acrobat [2010/01/18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 즐거운 마음으로 살짝 기대는 하고 있겠습니다. 사실 이런 착해빠진 스타일이 국내에서 팔릴 것 같지는 않아서 그냥 혼자 투정만 부리고 있지만, 제가 업계 관계자도 아닌 이상 넘겨짚을 수는 없는 거고... 어쨌든 말씀만으로도 고맙습니다.

      다섯 번째 작품까지 나와 있지만 초반 세 작품은 아무리 봐도 3부작이에요. 이렇게 세 번째 작품에서 크게 쉼표를 하나 찍고 넘어가기 때문에, 이런 스타일이 거듭될 때 나타나는 단점을 굉장히 유려하게 극복합니다. 현대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하는 클래식한 코지 미스터리라는 형식의 아슬아슬한 한계점까지 도달해서 깔끔하게 갈무리한달까요. 그러니까 가급적이면 초반 세 작품까지는 어떻게든 꾸준히...라는 건데... 아, 역시 설레발만큼은 세계 제일...-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