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ewell to My Friends

[발로 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인생 최고의 드라마여, 안녕.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mcphisto.pe.kr/trackback/752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너바나나 [2009/03/24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배갈이 끝났근영! 4시즌 좀 보다가 말았는디 여기서 완결이 되나 보군요. 그렇다면 끝을 봐야겠구만요.

    • acrobat [2009/03/26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에 마무리된 시즌 4 후반부는 아무래도 마지막이니만큼 이것저것 정리하고 얼버무리는 경향이 많지만, 이 드라마로 울고 웃은 날이 떠오르니 마냥 숙연해지더라고요. 제가 원래 찌질한 민폐형 캐릭터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여기서는 스타벅이나 발타 같은 사람들마저 다들 어찌나 내 새끼 같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