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여를 기다려

[세 개의 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시리즈 7번째 작품 페이퍼백을 손에 넣다. 엇...두툼하다.

서점에 가보니 매컬 스미스가 쓴 아프리카 민담집이 두 권 출간되어 있다. 음...우리나라에서는 라모츠웨 언니보다 좀 더 잘 팔릴 수도.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02894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02886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mcphisto.pe.kr/trackback/371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단비 [2007/05/21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의 여섯 권을 다 영국판으로 모았는데, 요즘 들어오는 매콜 스미스 할배 책들은 다 미국판 orz....
    영국 아마존을 뚫어야하나 싶다. ㅠ.ㅠ

  2. 최라라 [2007/05/21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느낌이 좋은 책이예요.

    그나저나 제목을 보고서요, "일년 열흘 기다려"를 소리나는대로 쓰신줄 알았어요. 고개를 갸우뚱 거리면서 몇 번을 읽고 또 읽어봤더랬습니다. 요즘 오독, 난독, 난청이 심해졌어요.